캐나다, 여행의 중심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10 중 3개 도시(밴쿠버, 토론토, 캘거리)가
캐나다의 주요도시인 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쾌적한 생활환경, 안전한 치안으로 유명합니다.
사계절이 따뜻하고 멋진 자연환경이 자랑거리인 밴쿠버!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이민자들의 도시 토론토!
캐나다 로키 여행의 거점이 되는 캘거리까지!
뉴욕타임스가 2017년 꼭 가야 할 52개중 여행지 1위에 빛나는 캐나다!
캐나다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도시 Top3

[No.1] 살기 좋은 도시 1위, 밴쿠버(Vancouver)
5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선정되기도 한 밴쿠버는 치안, 기후, 문화, 시설, 교육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도시입니다. 인구 약 60만명으로 평균기후는 의외로 따뜻해 1월 3도, 7월 18도 정도로 온난하며, 한국의 지역으로 비유하자면 부산과 비슷해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도시인데요. 서부 캐나다 최대의 상공업 도시이자, 태평양으로 통하는 주요 무역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온난한 기후 아래 다양한 자연환경에 둘러싸여있어 인기만점인 휴양도시 입니다.

[No.2] 캐나다의 경제수도, 토론토(Toronto)
캐나다 제1의 도시로 북아메리카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기도 하며, 캐나다의 경제 수도로 꼽힌다다고합니다. 인구 약 270만명으로 캐나다의 10대 기업 중 절반 이상과 증권거래소, 5대 은행 전부가 토론토 다운타운에 몰려있으며 랜드마크로는CN타워와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습니다. 토론토는 국제도시답게 다양한 인종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대형 쇼핑몰과 갤러리, 레스토랑, 극장 등이 잘 갖춰져 있고 우수한 교통 등 편리한 생활 환경으로 유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No.3] 캐나다의 계획된 도시, 캘거리(Calgary)
캐나다에서 3번째로 큰 행정구역이며 고층 빌딩 수가 전국 2위를 차지한 산업도시입니다. 인구 110만명으로 캘거리에서는 소도시의 따뜻한 인심과 대도시의 다양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노는 캘거리 사람들에 걸맞게 이곳에는 거리 축제, 나이트라이프, 각종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항상 우리가 듣던 록키산맥이 위치해 있는 알버타지역으로 동양인 비율이 확실히 다른지역보다 낮아서 캐나다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CANADA T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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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t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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